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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21부해385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1부해385
선고일
2021-04-20

판례 요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사업장의 누적된 결손금과 부채, 지속적인 당기순손실 등을 이유로 사용자에게 경영상 해고를 위한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성은 인정된다고 보았다. 그러나 사용자가 전환배치나 휴직 등 해고회피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신규 직원을 채용했으며, 퇴사를 전제로 한 이직 제안을 해고회피 노력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하였다. 또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인사규정상의 절차를 위반하고 합리적 기준 없이 근로자 전원을 해고대상자로 선정했을 뿐만 아니라 근로자대표와의 성실한 협의도 거치지 않았으므로 해당 경영상 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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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