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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24부해459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4부해459
선고일
2024-04-08

판례 요지

근로자는 사용자로부터 견책 및 감봉 징계 처분을 받은 후 스스로 퇴사하였습니다. 이후 근로자는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구제신청을 할 당시 이미 사용자와의 근로계약관계가 종료되어 근로자의 지위에 있지 않으므로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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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