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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노동위원회 2022부해370 판례

법원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2부해370
선고일
2022-09-29

판례 요지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의 복직명령이 법적 문제를 회피하기 위한 형식적인 조치에 불과하여 진정성이 없으므로 근로자의 구제신청 이익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사용자는 합의해지를 주장하나 해고예고통지서를 먼저 발송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근로관계는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에 의해 종료된 해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나아가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해고예고통지서에 추상적인 사유만 기재하여 근로자가 구체적인 해고사유를 알 수 없게 하였으므로, 이는 근로기준법상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한 부당해고라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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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전남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