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무앤톡

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8부해5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8부해5
선고일
2018-02-28

판례 요지

근로자가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였으나,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디자이너와 임원 면접관의 근로자성 인정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4.3명에 불과하다고 판단하였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디자이너는 월 1일 방문하여 작업하는 프리랜서 성격이 강하고, 임원 면접관은 별개 법인의 임원으로서 임금을 받지 않았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해당 사업장이 상시 근로자 수 5명 미만 사업장에 해당하여 근로기준법상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결정하였다.

같은 사건번호의 다른 기관 판정

사건번호 2018부해5 는 4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건입니다.

관련 법령

원문 열람 · 노무 상담

판례 원문 전문과 유사 판례는 로무앤톡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노무 상담하기

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