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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 2018부해496 판례

법원
중앙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8부해496
선고일
2018-07-12

판례 요지

중앙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형식적인 임원근로계약서를 작성하여 계약기간이 만료되었더라도 근로자성이 인정되므로 구제신청의 이익이 존재한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근로자가 겸직 금지 의무를 위반하고 업무상 정보를 사적으로 유용한 사실이 문제 되자 당일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법인카드를 반납한 점 등을 고려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는 사직서가 회유나 강박에 의해 작성되었다고 볼 객관적 증거가 없으므로 당사자 간 합의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이라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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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중앙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