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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8부해300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8부해300
선고일
2018-04-03

판례 요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법인격을 각각 가진 모회사와 자회사가 독자적인 인적 조직을 갖추고 회계처리를 따로 하였다면 하나의 사업장으로 볼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신청인이 모회사와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고, 자회사의 주식을 양도한 후 대표이사로 재직하기로 약정하였으며, 자회사의 경영실적에 연동된 상여금을 받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신청인을 모회사의 근로자로 볼 수 없으므로 모회사를 상대로 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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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