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노동위원회 2018부해263 판례
- 법원
- 전북지방노동위원회
- 사건번호
- 2018부해263
- 선고일
- 2018-11-19
판례 요지
근로자는 사용자의 해고 처분에 대해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원직복직을 통지하였고, 근로자가 실제로 복직하여 출근한 것은 물론 복직 전일까지의 임금상당액도 모두 지급받았습니다. 전북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의 복직명령과 임금 지급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이미 달성되었으므로 더 이상 구제절차를 유지할 필요가 없어 구제신청의 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정하였습니다.
같은 사건번호의 다른 기관 판정
사건번호 2018부해263 는 5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전북지방노동위원회 건입니다.
관련 법령
-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18조의3
- 국민연금법 시행령 제57조(농어업인의 범위)
-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제58조(서류의 보존)
-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
-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조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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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전북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