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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8부해1088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8부해1088
선고일
2018-08-01

판례 요지

수영강사인 신청인은 피신청인과 수영강습 용역계약을 체결한 후 해고되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였습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당사자 간 자유소득자 용역계약서가 작성되었고, 신청인이 정해진 수영강습 외에 피신청인으로부터 추가 업무를 지시받거나 취업규칙 및 근태·징계 규정을 적용받지 않았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업무수행 과정에서 상당한 지휘·감독이 없었고, 업무 불이행 시 제3자를 통한 대행이 가능했으며, 계약 기간 중 다른 센터에서 겸직을 한 점 등을 종합하여 신청인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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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