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무앤톡

경북지방노동위원회 2017부해183 판례

법원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7부해183
선고일
2017-06-09

판례 요지

근로자가 기관장과 동료 직원을 상대로 제기한 수차례의 고소·고발이 검찰에서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이로 인해 동료 직원들이 고통을 호소하며 사직서를 제출하는 등 조직이 와해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또한 근로자가 언론에 제보한 기관장의 비위사실도 무혐의로 밝혀져 사용자의 대외적 이미지와 명예가 크게 훼손되었습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무혐의 처분 이후에도 외부위원들에게 기관장의 비위 문제를 다시 제기하는 등 해사 행위를 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사용자의 면직처분이 징계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하였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정하였습니다.

같은 사건번호의 다른 기관 판정

사건번호 2017부해183 는 4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건입니다.

관련 법령

원문 열람 · 노무 상담

판례 원문 전문과 유사 판례는 로무앤톡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노무 상담하기

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북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