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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 2015부노70 판례

법원
중앙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5부노70

판례 요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특정 노동조합 지부장에게 법정 한도를 초과한 과도한 급여를 지급한 사건에서, 다른 노동조합이 차별과 권익 침해 우려를 이유로 구제를 신청할 수 있는 신청인 적격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지부장에게 연간 소정근로시간인 2,080시간을 초과하여 3,000시간에 달하는 임금을 지급하고 동일 호봉 근로자들보다 최대 약 2,700만 원을 더 많이 지급한 것은 경비원조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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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15부노70 는 2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중앙노동위원회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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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중앙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