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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26부해716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6부해716
선고일
2026-05-06

판례 요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조합 소유의 문서를 절취하여 사적으로 유용하고, 업무용 부동산 취득 시 검토 부족으로 조합에 재산상 손실을 입혔으며, 시간외수당 사전 신청 절차를 위반한 점 등의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된다고 보았다. 또한 절취한 문서에 민감한 개인신용정보가 포함되어 있고 조합의 재산상 손해가 크며 근로자의 태도 등을 고려할 때 징계양정이 과하지 않다고 판단하였다. 아울러 이중징계에 해당하지 않고 근로자에게 소명 기회가 충분히 부여되어 징계절차도 적법하므로 해당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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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