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무앤톡

경기지방노동위원회 2024부해4757 판례

법원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4부해4757
선고일
2025-04-08

판례 요지

근로자들은 겸업 및 겸직 행위가 금지되어 있음에도 회사 신고 없이 앱을 개발·운영하며 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시장 확장을 시도하는 등 적극적인 영리활동을 하였습니다. 이에 사용자가 근로자들을 징계하자 근로자들은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들이 비위사실을 인정하고 있고, 상당 기간 지속된 영리활동으로 얻은 이득이 많으며 반성하는 태도가 보이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사용자의 징계양정이 재량권 범위 내에서 적정하게 이루어졌고 절차적 하자도 없으므로 해당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하였습니다.

관련 법령

원문 열람 · 노무 상담

판례 원문 전문과 유사 판례는 로무앤톡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노무 상담하기

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기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