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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24부해3831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4부해3831
선고일
2025-01-03

판례 요지

근로자는 자신이 시용근로자가 아닌 기간제근로자이며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해 해고되었다고 주장하며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해당 근로자가 시용근로자가 아닌 기간제근로자에 해당하고 해고사실이 존재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취업규칙에 규정된 징계절차를 거치지 않고 근로자를 해고한 것은 절차상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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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