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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노동위원회 2024부해3339 판례

법원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4부해3339
선고일
2024-11-08

판례 요지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특별한 치료 목적 없이 병가 기간에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은 병가 본연의 사유에 충실하지 못한 행위이므로 징계사유가 인정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해당 근로자가 이전에도 징계를 받은 이력이 있어 규정에 따라 견책보다 2단계 상향된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린 것은 재량권 남용이 아니며 징계양정이 적정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사용자가 회사 규정에 정해진 초심과 재심 절차를 모두 준수하여 절차적 하자도 없으므로, 근로자에 대한 정직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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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기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