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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노동위원회 2023부해827 판례

법원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3부해827
선고일
2024-01-15

판례 요지

근로자가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구제신청을 한 사건이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사용자의 강요나 압박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한 근로자가 스스로 사직서에 서명하여 제출한 점이 인정된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의 사직 의사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이므로 해고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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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전남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