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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23부해551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3부해551
선고일
2023-04-20

판례 요지

근로자는 사용자가 자신을 해고하였다고 주장하며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사무실 구조상 다른 직원들이 해고 발언을 듣지 못했고, 사용자는 사업 수행을 위해 해당 근로자의 등록이 절실한 상황이었던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다툼 과정에서 일부 "그만두라"는 말이 있었더라도 맥락상 업무 등록을 강하게 권유하는 의미로 보이며, 사용자의 복직 통보에도 근로자가 출근하지 않은 점을 종합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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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23부해551 는 3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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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