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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노동위원회 2023부해462 판례

법원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3부해462
선고일
2023-08-30

판례 요지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인사기록카드에 근로시간면제자를 노동조합 '파견'으로 임의 기록한 행위는 인사규정상 정당한 징계사유로 인정된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해당 행위를 근로자의 고의나 중과실로 단정하기 어렵고, 기관 자체의 관리 소홀도 확인되어 전적인 책임을 묻기 어려우며, 동일 비위행위를 한 타 근로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할 때 감봉처분은 양정이 과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사전 통지하고 소명 기회를 부여하였으므로 징계절차상 하자는 없다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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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23부해462 는 2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전남지방노동위원회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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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전남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