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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23부해3498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3부해3498
선고일
2024-01-24

판례 요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동일한 접근 권한을 가진 직속 상사의 지시에 따라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다운로드하여 전달한 행위를 취업규칙상 '업무상 비밀 및 기밀을 누설한 행위'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보았다. 또한 사용자가 근로자의 외부 공모나 유출 사실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에게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해당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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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