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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노동위원회 2021부해939 판례

법원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1부해939
선고일
2021-06-22

판례 요지

근로자는 사용자의 복직명령이 부당해고를 회피하기 위한 진정성 없는 수단이라고 주장하며 구제신청을 하였다. 그러나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해고를 취소하고 세 차례 복직명령을 내렸을 뿐만 아니라, 해고기간 동안의 임금 상당액을 지급하고 고용보험 자격을 회복시키는 등 복직을 위해 노력하였다고 확인하였다. 반면 근로자는 요구 조건이 선행되어야 출근하겠다며 실제 출근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였다. 이에 따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의 복직명령과 임금 지급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었으므로 구제이익이 소멸되었다고 판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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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기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