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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 2021부해796 판례

법원
중앙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1부해796
선고일
2021-08-20

판례 요지

중앙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사용자의 승인 없이 법인인감증명서 등을 위법하게 사용하고 대출확인서 및 지급확약서 등을 발행하여 규정을 위반한 징계사유가 인정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사용자가 다수의 민사소송에 휘말리고 언론 보도로 명예가 실추되는 등 신뢰관계가 훼손되어 징계해직처분의 양정이 적정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사용자가 관련 규정에 따라 징계절차를 진행하여 절차적 하자도 없으므로 해당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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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중앙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