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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 2021부해645 판례

법원
중앙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1부해645
선고일
2021-07-22

판례 요지

근로자가 직원들의 요청이나 관리자의 지시에 따라 근태기록을 수정했음에도 사용자가 이를 '임의 수정'이라며 정직 처분을 내린 사건입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근태기록 수정을 요청한 상급자에 대해 사실관계를 조사하지 않았고, 근로자가 임의 수정으로 얻을 이익이 없으며, 청탁·지시한 다른 근로자들은 제외한 채 해당 근로자에게만 징계를 내려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는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않아 해당 정직 처분은 부당하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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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중앙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