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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 2021부해27 판례

법원
중앙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1부해27
선고일
2021-03-19

판례 요지

근로자는 당일 출장에 대해 2일분의 출장비를 청구하거나 동료의 출장비를 동생 계좌로 입금받는 등의 방법으로 출장비를 횡령하고 허위 지출결의서 작성 시 직인을 무단 사용하였습니다. 이에 사용자는 국가과제사업 책임자로서 고도의 청렴성이 요구되는 근로자를 징계해고하였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근로자의 출장비 횡령 및 사문서 위조 사실이 인정되고, 이로 인해 신뢰관계가 크게 훼손되어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으므로 해고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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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중앙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