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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21부해1532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1부해1532
선고일
2021-09-24

판례 요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과거 성희롱 행위로 재발방지서약을 하고 교육 중 음주행위로 경위서를 제출했음에도, 이후 부적절한 관계의 직원과 음주 후 몸싸움을 벌여 조직문화를 문란하게 한 점 등 세 가지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음주 관련 비위행위를 반복하였고 각 사유가 통합된 비위행위로서 엄격한 대응이 필요하므로 해고 처분이 양정상 과도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해고를 무효로 할 만한 절차상 하자가 없으며, 해고통보 이후 근로관계가 종료됨에 따라 육아휴직 신청을 반려한 것은 해고 제한 규정 위반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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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21부해1532 는 2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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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