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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노동위원회 2020부해698 판례

법원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0부해698
선고일
2021-02-04

판례 요지

근로자가 강등처분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구제신청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의 직장 내 괴롭힘 및 직장 내 성희롱 행위가 징계사유로 인정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해당 강등처분이 사회통념상 타당성을 잃어 사용자의 징계재량권을 남용한 것으로 보기 어렵고, 규정에 따라 소명 기회를 부여하는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쳤으므로 정당한 처분이라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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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북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