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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노동위원회 2020부해65 판례

법원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20부해65
선고일
2020-03-26

판례 요지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원직복직을 통보하였으나 근로자는 진정성을 확인하려는 노력 없이 복직명령에 불응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은 사용자의 원직복직 명령으로 인해 근로자의 부당해고 구제신청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소멸했는지 여부입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의 복직통보가 형식적 조치라 단정하기 어렵고 이미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더 이상 구제절차를 유지할 필요가 없어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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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북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