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20부해3025 판례
- 법원
- 서울지방노동위원회
- 사건번호
- 2020부해3025
- 선고일
- 2021-01-26
판례 요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적용한 노동조합 활동 억제 및 인사 관련 징계사유들이 모두 인정되지 않으므로 해당 징계 처분이 부당하다고 보았다. 다만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경고 처분이 3회 누적 시 견책 징계로 이어질 수 있어 구제신청의 대상이 된다고 판단했다. 또한 근로자가 출장 신고 없이 외부강의를 진행한 복무규칙 위반 행위가 인정되므로 경고 처분 자체는 과도하지 않고 정당하다고 보았다.
관련 법령
-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30조(근로자파견계약에 관한 조치)
- 임금채권보장법 제30조(과태료)
- 임금채권보장법 시행령 제25조의3
-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30조
-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2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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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