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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노동위원회 2019부해344 판례

법원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9부해344
선고일
2019-09-10

판례 요지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프리랜서 강사로 위임계약을 체결했더라도 사용자의 지휘·감독을 받으며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했다면 실질적인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근로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위임계약을 해지한 것은 해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해고 절차를 위반한 부당해고라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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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부산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