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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노동위원회 2019부해237 판례

법원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9부해237
선고일
2019-07-19

판례 요지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퇴직 근로자에 대한 징계 근거규정이 존재하고, 징계처분으로 인해 금융투자협회로부터 제재를 받는 등 근로자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되므로 퇴직 후 행한 징계도 구제대상에 포함된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근로자의 비위행위가 발생한 지 4년이 지난 시점에 징계를 내린 점과 이로 인해 근로자가 받은 불이익이 현저하다는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해당 감봉 처분이 인사권을 남용한 부당한 징계라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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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19부해237 는 2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전남지방노동위원회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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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전남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