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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8부해954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8부해954
선고일
2018-06-12

판례 요지

근로자는 1년의 계약기간이 명시된 기간제근로자로서 근로계약이 갱신되지 않은 채 기간이 만료되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였습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 계약 갱신에 관한 규정이 없고, 사용자가 재량에 따라 일부 근로자의 계약을 갱신해 왔으며, 위탁사업의 예산과 규모가 유동적이라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에게 근로계약 갱신에 대한 정당한 기대권이 형성되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근로관계는 계약기간 만료로 당연 종료되었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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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