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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노동위원회 2018부해606 판례

법원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8부해606
선고일
2018-12-27

판례 요지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지방의회 의원인 근로자가 의정활동 수행을 위해 상당한 기간 동안 정상적인 근로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해당 휴직명령이 단체협약에 반하거나 위법하지 않고 근로자가 받는 불이익이 감내할 수준을 벗어나지 않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의 휴직명령이 근로자를 부당하게 차별하거나 인사권을 일탈·남용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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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북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