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무앤톡

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8부해2077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8부해2077
선고일
2018-10-26

판례 요지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기존 근무현장으로 출근하라는 복직명령서를 발송하였고, 근로자는 이에 따라 출근하여 새로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근로자는 다른 사람이 자신 때문에 나가야 한다는 등의 이유로 타 현장 근무를 거부하고 이후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의 복직명령과 근로계약 체결로 근로관계가 여전히 존속하고 있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구제신청의 이익이 없다고 판정하였습니다.

관련 법령

원문 열람 · 노무 상담

판례 원문 전문과 유사 판례는 로무앤톡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노무 상담하기

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