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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노동위원회 2018부해17 판례

법원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8부해17
선고일
2018-02-26

판례 요지

근로자는 사용자로부터 구두로 해고를 통보받았다고 주장하며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해고의 증명책임은 이를 주장하는 근로자에게 있으나 근로자의 진술만으로는 해고가 있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해고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해고의 정당성 여부를 더 살펴볼 필요 없이 신청을 기각한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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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북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