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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 2017부해733 판례

법원
중앙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7부해733
선고일
2017-09-28

판례 요지

중앙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근로자를 복직시키며 부여한 업무와 자리배치가 제재로서의 불이익한 처분으로 볼 수 없어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대상이 아니라고 보았다. 또한, 근로자가 사전승인 없이 근무지를 이탈한 행위는 취업규칙상 징계사유에 해당한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는 견책 처분이 징계재량권을 벗어나지 않았고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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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중앙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