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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7부해606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7부해606
선고일
2017-05-10

판례 요지

근로자는 사용자와 총 3개월의 근로계약을 체결한 후 계약 기간이 만료되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은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이 갱신될 수 있으리라는 정당한 기대권이 인정되는지 여부입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 계약 갱신에 관한 요건과 절차 규정이 없고, 사용자가 인력수요 및 직원의 근무태도 등에 따라 재량으로 계약 갱신을 결정해 온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에게 근로계약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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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