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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7부해460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7부해460
선고일
2017-04-21

판례 요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노동조합 간부인 근로자가 기간제 또는 단시간 근로자인 다수의 20대 초반 여성 캐스트들을 상대로 반복적, 지속적인 성희롱을 한 사실이 피해자들의 구체적이고 일관된 진술을 통해 인정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해당 행위가 본인이 직접 관리하는 부하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위계에 의한 행위이며 잘못이 매우 심각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사용자의 징계해고 조치가 적정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아울러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회사의 규정에 따라 징계절차가 이루어져 절차적 하자도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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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17부해460 는 2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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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