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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 2017부해255 판례

법원
중앙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7부해255
선고일
2017-05-25

판례 요지

중앙노동위원회는 근로자의 업무상 배임 및 횡령행위 등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과 절차에도 중대한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보았다. 또한 그룹웨어 무단접속은 사전 통지되지 않아 직접적인 해고사유가 될 수는 없으나 징계양정의 고려요소는 된다고 판단하였다. 결과적으로 중앙노동위원회는 해고 처분이 정당하므로 이를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의사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없고 증거도 부족하다며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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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중앙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