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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7부해233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7부해233
선고일
2017-04-13

판례 요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해외 근무 중 임의 귀국한 근로자가 건강보험 정지 상태 해제를 요청하자 사용자가 이를 거부하고 무단이탈로 사직 처리하며 4대보험 상실신고를 한 사건에서, 근로자의 사직서가 제출되지 않는 등 사직 의사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므로 근로관계 종료는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에 의한 해고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해고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았으므로 해당 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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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17부해233 는 4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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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