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7부해1995 판례
- 법원
- 서울지방노동위원회
- 사건번호
- 2017부해1995
- 선고일
- 2017-12-04
판례 요지
자회사의 대표이사인 신청인이 피신청인 회사를 상대로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신청인이 피신청인으로부터 업무수행에 있어 구체적인 지휘나 개별적인 감독을 받은 사실이 없고, 자회사의 은행계좌나 경영자료 등을 피신청인에게 제공하지 않은 채 단독으로 자회사를 운영해 온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신청인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려워 구제신청을 할 수 있는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하였습니다.
관련 법령
- 산업안전보건법 제95조(안전검사대상기계등의 사용 금지)
- 국민연금법 시행령 제57조(농어업인의 범위)
-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
-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2조(보험의 관장과 보험연도)
- 임금채권보장법 제17조(기금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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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