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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노동위원회 2017부해145 판례

법원
경남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7부해145
선고일
2017-08-17

판례 요지

근로자는 사용자의 조치에 대해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은 사용자의 사업장 폐업으로 인해 근로자에게 구제신청을 유지할 구제이익이 존재하는지 여부입니다. 경남지방노동위원회는 사용자가 경영상의 이유로 원청업체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소속 근로자 대부분이 퇴사하였으며, 세무서에 사업자등록 폐업 신고까지 완료하여 실제 사업이 영위되지 않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지방노동위원회는 회사가 실제로 폐업한 상태이므로 근로자가 원직복직을 요구하는 구제신청은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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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남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