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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노동위원회 2017부해124 판례

법원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7부해124
선고일
2017-04-27

판례 요지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뇌졸중 병력이 있는 택시운전기사가 배차를 계속 요청했음에도 세차업무 복직 지시만으로는 구제이익이 소멸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사용자가 정밀 진단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전업무 외 다른 업무를 부여하며 배차를 거부한 것은 안전을 위해 잠정적으로 취한 정당한 처분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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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17부해124 는 2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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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경북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