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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7부해1055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7부해1055
선고일
2017-07-07

판례 요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모바일 게임 매출 부진을 이유로 게임개발에 참여한 3차원 그래픽 디자이너를 경영상 해고한 사건에서, 지속적인 손실이 있었다 하더라도 회사 규모 대비 손실 규모가 크지 않고 현금투자액이 남아 있어 긴박한 경영상 필요성이 없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실질적인 해고회피노력 없이 해고 전후로 신규 인력을 채용하였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해고대상자 선정기준을 제시하지 못하였으며, 해고 당일에야 근로자대표에게 통보하여 성실한 협의를 거치지 않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해당 해고가 근로기준법상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 요건을 갖추지 못해 부당하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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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