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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7부해1048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7부해1048
선고일
2017-07-07

판례 요지

근로자는 동료 근로자와의 폭행 사건 이후 사용자로부터 사직을 권고받고 사직서를 제출하였으나, 다음 날 사직 의사를 철회하며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노동조합 위원장 경력이 있어 사직서 제출의 법적 의미를 충분히 알고 있었고, 사용자의 사직 권고가 강박에 이를 정도의 해악 고지였다고 볼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당사자 간의 합의로 근로관계가 유효하게 종료되었으므로 사직서 제출 다음 날 행해진 사직 의사 철회는 효력이 없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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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