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원회 2016부해734 판례
- 법원
- 중앙노동위원회
- 사건번호
- 2016부해734
- 선고일
- 2016-10-31
판례 요지
근로자가 재심 진행 과정에서 해고되었으나, 법정 기간인 3개월이 지나도록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근로자는 복직이나 직무 수행 지위를 회복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중앙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기존에 신청했던 징계(강등) 및 전보 처분에 대한 구제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단했다.
관련 법령
-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 제83조의5(노무제공자의 범위)
- 국민건강보험법 제73조(보험료율 등)
-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조(기간제근로자 사용기간 제한의 예외)
- 국민연금법 시행령 제57조(농어업인의 범위)
-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44조(보험료율 및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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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중앙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