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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 2016부해607 판례

법원
중앙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6부해607
선고일
2016-08-18

판례 요지

근로자가 부당해고 구제 재심신청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별도의 법인인 두 사업장을 하나의 사업장으로 보더라도 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는 해당 사업장이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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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2016부해607 는 2개 기관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중앙노동위원회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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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중앙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