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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6부해598 판례

법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6부해598
선고일
2016-05-12

판례 요지

근로자는 운전면허 취소로 택시운전을 할 수 없게 되자 사직서 양식을 받은 상태에서 퇴직금을 수령하여 사용하였으나, 이후 부당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은 근로자에 대한 해고가 실제로 존재했는지 여부입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면허 취소 시 택시운전기사로 근무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던 점, 퇴직금 지급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점, 사용자가 구인난으로 근로자를 재채용할 의사가 있어 해고할 의사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고 근로자가 자의적으로 사직한 것이라고 판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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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서울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