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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노동위원회 2016부해591 판례

법원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6부해591
선고일
2017-01-23

판례 요지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계약서에 근로기간이 한시적으로 명시되어 있고 최초 채용공고문에도 '매년 계약 갱신'이 부기되어 있었으므로 근로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보았다. 또한, 갱신된 근로계약서에 '2년까지 재계약하지 않을 권리를 학교가 가진다'고 명시되었고 근로자가 자필서명을 한 점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별도의 갱신 규정이나 관행이 없으므로 근로자에게 계약갱신에 대한 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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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부산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