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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노동위원회 2015부해204 판례

법원
강원지방노동위원회
사건번호
2015부해204
선고일
2015-12-03

판례 요지

강원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자가 허위 투서의 최초 작성자가 아닌 단순 전파자에 불과하고, 투서의 유포 범위가 제한적이었으며, 장기 근속하며 다수의 표창을 받은 점 등을 고려할 때 면직처분은 징계권을 남용한 부당해고라고 판단하였다. 또한 강원지방노동위원회는 다른 유포자들에 대한 징계가 없었던 점과 비교해 해당 면직처분의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보았다. 다만 강원지방노동위원회는 이번 면직처분이 근로자의 징계사유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불이익 처분인 부당노동행위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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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지는 AI가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정확한 판단은 공인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강원지방노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