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를 붙이면 그 자료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쟁점을 정리합니다. 요약해서 넣지 않아도 됩니다. 한 번에 최대 5개, 파일당 3MB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개요와 첨부를 합쳐 4만 자까지 읽습니다. 분석이 끝난 뒤에도 같은 분석에 이어서 물을 수 있습니다(한 분석에 최대 20회).
AI 사건분석은 사건 개요와 자료를 읽고 쟁점을 나눈 뒤, 관련 판례·법령을 찾아 검토의견을 정리합니다. 이때 답의 품질은 무엇을 근거로 삼았는가에서 갈립니다. 개요만 넣으면 일반적인 설명에 가까워지고, 진술서·계약서·징계 통지서를 붙이면 그 문서의 문장을 근거로 정리합니다.
붙이는 방법
- + 문서첨부 버튼을 눌러 파일을 고릅니다(여러 개를 한 번에 골라도 됩니다).
- 파일을 입력창 위로 끌어다 놓아도 붙습니다.
- 붙인 파일은 입력창 안에 이름표로 보이고, × 로 뺄 수 있습니다.
징계통지서.pdf
징계 경위와 소명 기회가 충분했는지 중심으로 검토해 주세요.
올릴 수 있는 파일
| 항목 | 제한 |
|---|---|
| 개수 | 한 분석에 5개까지 |
| 크기 | 파일당 3MB |
| 분량 | 개요와 첨부를 합쳐 4만 자 |
| 형식 | PDF · 이미지(JPG·PNG 등, 카톡 캡처·스캔본) · 워드(.docx) · 한글(.hwpx) |
한글 프로그램으로 저장한 .hwp 파일은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한글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 → .hwpx」로 저장해 올려 주세요. 스캔 PDF가 3MB를 넘으면 해상도를 낮추거나 필요한 페이지만 나눠 올리세요.
이렇게 물어보세요
자료를 붙였다면 「요약해 줘」에서 멈추지 마세요. 실제로 시간을 아끼는 건 그다음 질문입니다.
- 첨부한 진술서를 바탕으로 부당해고 구제신청에서 다툴 쟁점을 정리하고, 쟁점별로 관련 판례를 붙여 주세요
- 첨부한 징계 통지서와 취업규칙을 비교해 징계 절차상 하자가 있는지 검토해 주세요
- 첨부한 근로계약서에서 근로자에게 불리하거나 근로기준법과 맞지 않는 조항을 찾아 주세요
질문이 여러 개라면 번호를 붙이세요
「1. … 2. … 3. …」처럼 번호를 붙여 넣으면 질의마다 따로 답을 정리합니다(최대 8개).
- 1. 해고 사유의 정당성 2. 해고 절차(서면통지) 위반 여부 3. 구제신청 기간 — 첨부 자료 기준으로 각각 검토해 주세요
결과를 받은 뒤
- 판례 원문 열기 — 함께 찾은 판례는 눌러서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 조문 인용 점검 — 답에 인용된 법 조문을 실제 조문과 맞춰 보고, 다르면 무엇이 다른지 보여 줍니다.
- 이어서 묻기 — 같은 분석 안에서 추가로 묻습니다. 앞의 자료와 분석을 기억합니다.
- 사건에 첨부 — 분석과 이어 물은 내용을 사건에 붙여 두면, 사건 상세에서 다시 보고 서면 초안의 근거로 씁니다.
- 방금 정리한 쟁점 2에 대해 사용자 측이 주장할 만한 반론과 그에 대한 재반론을 정리해 주세요
- 쟁점 1과 관련해 최근 5년 내 대법원 판례가 있는지 더 찾아 주세요
안 될 때는 이걸 확인하세요
- 「지원하지 않는 파일 형식」 — 위 형식표를 확인하세요. 텍스트(.txt)·엑셀은 아직 받지 않습니다.
- 「파일이 너무 큽니다」 — 3MB를 넘었습니다. 페이지를 나눠 올리세요.
- 판례 검색으로 보냈는데 첨부가 안 쓰였다 — 판례 검색은 첨부를 쓰지 않습니다. 「AI 사건분석」으로 보내세요.
- 내용이 많아 일부만 읽었다는 안내 — 개요와 첨부를 합쳐 4만 자까지 읽습니다. 꼭 필요한 문서만 남기세요.
바로 써 보기
홈 입력창에 자료를 끌어다 놓고, 무엇을 검토할지 한 줄 적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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