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초안은 사건 정보로 만듭니다. 먼저 사건을 등록하세요. 사건에 붙인 문서 분석·AI 사건분석·녹취록·메모가 초안의 재료가 됩니다. 초안은 화면에서 바로 고치고 워드(.docx)로 내려받습니다. 제출 전에 사실관계와 인용 판례를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어디서 만드나요
- 왼쪽 메뉴 서면 초안(또는 홈의 「서면 초안 생성」)을 누릅니다.
- 서면을 만들 사건을 고르면 그 사건 상세의 서면 초안 칸으로 이동합니다.
- 서면 종류를 고르고 만들기를 누릅니다.
만들 수 있는 서면
| 처리 기관 | 서면 |
|---|---|
| 노동위원회 | 구제신청 이유서 · 답변서 · 추가 이유서 · 재심신청 이유서 |
| 고용노동부 | 진정서 |
| 근로복지공단 | 산재 관련 신청서(급여 종류별) |
| 그 밖 | 대지급금 관련 서면 등 — 사건 유형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서면이 달라집니다 |
사건 유형이 「기타」면 서면 초안을 만들 수 없습니다. 서면 서식이 유형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 사건 정보에서 유형을 정확히 골라 주세요.
세 단계로 끝내세요
1단계 — 재료를 모으고 뽑기
초안의 출발점은 사건에 붙어 있는 자료입니다. 진술서·계약서를 사건 문서로 올리고, AI 사건분석 결과를 「사건에 첨부」해 두면 초안이 그 사실관계에서 시작합니다. 비어 있으면 일반적인 초안이 나옵니다.
2단계 — 근거 보태기
초안을 읽으면 빠진 쟁점이 보입니다. 그 쟁점으로 AI 사건분석에서 이어서 묻고, 결과를 다시 사건에 첨부한 뒤 초안을 새로 만들면 반영됩니다.
- 쟁점 2(징계양정의 과다)에 대해 동종 사안에서 양정 과다를 인정한 판례를 더 찾아 정리해 주세요
- 사용자 측 답변서의 주장(근무태도 불량 누적)에 대한 반박 논거를 사실관계 중심으로 정리해 주세요
3단계 — 다듬기
사실관계가 부족한 곳은 「(확인 필요)」로 표시돼 있습니다. 그 부분을 사실로 채우고, 인용 판례는 초안 화면에서 원문을 열어 대조하세요. 문장학습을 해 두었다면 끝맺음·항목 번호·인용 표기가 노무사님 서식으로 나옵니다.
안 될 때는 이걸 확인하세요
- 서면 초안 칸이 없다 — 사건 유형이 「기타」인지 확인하세요.
- 너무 일반적인 초안이 나온다 — 사건에 문서·분석이 붙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판례 인용이 걱정된다 — 초안 화면에서 판례 원문을 열어 반드시 대조하세요. 서면은 실제로 제출되는 문서입니다.
바로 써 보기
사건을 하나 등록하고, 왼쪽 메뉴 「서면 초안」에서 그 사건을 골라 보세요.
LAWA 열기